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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경 백화산
소재지 : 태안군 안면읍 동문리

태안읍 동문리 백화산 정상에 축조된 백화산성은 고려 충열왕(1275-1308)때에 축성되었으며, 성의 규모는 길이 700m, 높이 3.5m임

태안읍 동문리 백화산 정상에 축조된 백화산성은 고려 충열왕(1275-1308)때에 축성되었으며, 성의 규모는 길이 700m, 높이 3.5m이고, 지금은 폐성되어 700여m의 성곽만이 남아 있습니다. 성안에는 2개의 우물이 있고 봉화대가 설치되어 있어 동쪽으론 서산의 북주산, 남쪽으론 부석의 도비산과 연락을 취하는 용도로 사용했었습니다.

제2경 안흥성
소재지 :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안흥성(안흥진성)은 근흥면 정죽리 안흥항의 뒷산에 위치해 있는데, 조선조 제17대 효종 6년(1655)에 축성된 것이다.

안흥성(안흥진성)은 근흥면 정죽리 안흥항의 뒷산에 위치해 있는데, 조선조 제17대 효종 6년(1655)에 경기사인 김석견이 왕에게 상소하여 안흥진성의 축조를 청원하니 왕이 지경연사인 이후원을 불러 안흥진성 축조의 필요성을 하문하였고, 이에 왕이 충청감사에 명해 안흥진성을 축조케하니 인근 19개 읍민이 동원되어 10여년만에 축성되었습니다.

제3경 안면송림
소재지 :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하늘을 찌를듯이 곧게 자란 천혜의 적송 군락은 궁궐을 짓고 배를 만드는 재료로 쓰였을 정도로 우수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하늘을 찌를 듯이 곧게 자란 천혜의 적송 군락은 궁궐을 짓고 배를 만드는 재료로 쓰였을 정도로 우수하며, 그 모양세가 웅장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안면해수욕장
소재지 :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1955년 7월 1일 개설되어 대천, 변산과 함께 서해안 3대 해수욕장으로 꼽힌다. 백사장의 길이가 약 3km, 폭 약 250m이상 면적 20만평방미터이다.

1955년 7월 1일 개설되어 대천, 변산과 함께 서해안 3대 해수욕장으로 꼽히며, 백사장의 길이가 약 3km, 폭 약 250m이상 면적 20만평방미터입니다. 고운 모래로 질이 양호하고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조석간만의 차와 조류의 변화가 심한 편이어서 썰물 때의 수영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밧개해수욕장
소재지 :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태안신두리해안사구는 우리나라 최고의 사구지대로 태안군 신두리 해수욕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곳에는 사막처럼 펼쳐진 넓은 모래벌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 신두리 해안사구는 빙하기 이후 약 1만 5천년전부터 서서히 형성된 것을 추정이 되며 강한 바람에 모래가 파랑에 의해 해안가로 운반되면서 오랜 세월을 거쳐 모래언덕으로 만들어 져 있으며, 우리나라 최고의 사구지대로 태안군 신두리 해수욕장에 위치해 사막처럼 펼쳐진 넓은 모래벌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방포해수욕장
소재지 :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가의도(賈誼島)는 안흥에서 서쪽으로 5.5㎞ 떨어진 곳에 있다. 안흥항을 출발해 가의도에 도착할 때까지 약 40여분 동안 주변에 펼쳐지는 죽도, 부엌도, 목개도, 정족도와 사자바위, 독립문바위, 거북바위등은 실로 바다의 장관이 아닐 수 없다.

가의도(賈誼島)는 안흥에서 서쪽으로 5.5㎞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안흥항을 출발해 가의도에 도착할 때까지 약 40여분 동안 주변에 펼쳐지는 죽도, 부엌도, 목개도, 정족도와 사자바위, 독립문바위, 거북바위 등이 장관을 연출하며 어우러져 있으며, 가의도 입구에 들어서면 상큼하기까지한 아담한 백사장이 여객(旅客)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멀리까지 아련히 보이는 크고 작은 섬들은 도시민들의 시선을 끌만큼 멋진 풍경을 자아냅니다.

꽃지해수욕장
소재지 :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태안에서 안면도 방향으로 지방도 649호선을 따라 9㎞를 달리면 남면 소재지에 조금 못미처 몽산포 해수욕장이라는 이정표와 만난다

태안에서 안면도 방향으로 지방도 649호선을 따라 9㎞를 달리면 40-50년생 정도가 됨직한 넓은 소나무 숲과 2-3℃밖에 안되는 완만한 해수면, 달산포-청포대로 이어지는 13㎞에 이르는 탁트인 백사장이 마치 꿈을 꾸듯이 펼쳐져 있습니다.

장삼포해수욕장
소재지 : 태안군 고남면 장곡리

수려한 할미, 할아비 바위를 배경으로 붉은 태양이 바다 속으로 빨려들어가며 빚어내는 황홀한 저녁놀 풍경은 서해안 최고의 낙조임에 틀림이 없다.

전장을 향해 떠나간 남편을 하염없이 기다리다 돌이 되었다는 할미바위와 어느 날 갑자기 폭풍우가 휘몰아치고 천둥소리가 하늘을 깨는 듯 하더니 할미바위 옆에 솟아올라 할아비 바위라고 불리게 된 이 두바위는 수려한 쌍바위의 자태를 배경으로 붉은 태양이 바다 속으로 빨려들어가며 빚어내는 황홀한 저녁놀 풍경은 서해안 최고의 경치라 불리웁니다.